2012.01.21 계양산 주변 아침운동... (30.11Km) 토요일 아침, 자출사의 계양산 아침운동... 야간근무 마치고 퇴근하여 바로 씻고 밥먹고 출발하니 겨우 제시간에 도착... 퇴근 시 주유를 하고 왔다고 이렇게 바쁘게 움직여야 될 줄이야... ㅎㅎ 아침라이딩 사상 첫 두자리 수인 10명 참여 했다고... ^^ 참석한이(존칭생략) : 늘바, 날.. 자출사 2012.01.31
2012.01.19 계양산 주변 라이딩... (29.34Km) 2012.01.09 목요일 09:30 치완님의 평일 낮 벙개,,, 교대근무라 시간이 나긴 했고, 다른 참여자가 많지 않을거라 생각은 했지만... 한 명도 없이 치완님과 단 둘이 조촐하게 라이딩을 하게 되었습니다. 체력 부족으로 쫒아다니는데 힘이 들긴 했지만, 나름 운동 잘 하고 돌아왔습니다... .. 자출사 2012.01.31
2012.01.18 퇴근 길에 축곶산... (12.34Km) 차량 이상으로 정비소에 입고 시키고 자출... 퇴근 길에 치완님이 축곶산에 함 가보자고... 다음날 라이딩 계획이 있어 몸 풀어 보자며... ^^ 집에서 회사까지 9.38Km(회사 정문에서 확인) 라이딩 후 확인 시 21.72Km가 찍혔네요... 그리 높지 않고 알려지지도 않은, 가정오거리에서 서구.. 개인라이딩 2012.01.31
2012.01.14 영종도 해안 라이딩... (70.59Km) 간만에 온로드 벙개에 참석했습니다. 날씨도 로드 라이딩 하기에 안성맞춤이더라구요... 7명의 아자여 가족분들 수고 많았습니다... 뒤풀이까지... ㅎㅎ (참여 가족분 : 휘센님, 무늬만예수님, 3미리님, 넘버투님, 네모님, 덜덜이스쿱님, 그냥바쁜이) 아자여 2012.01.28
2012.01.08 춘천벙개... (69.02Km) 아자여 골목대장님의 벙개... 서울방과 분성방의 연합 벙개 형식이 된 듯한 분위기에 인부방에서 혼자 참석하여 총 21명이나되는 라이더들이 모였습니다.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한 후 06시 전에 집을 출발... 아침을 먹었지만 그래도 출출할 것을 생각해 김밥을 산 후 가평으로... 토요일 새벽.. 아자여 2012.01.12
2012.01.07 계양산 주변 아침운동... (20.95Km) 2012.01.07 토요일... 아자여와 자출사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야간근무 마치고 장거리 라이딩은 다음날의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 같아, 단거리 라이딩 하는 것으로 맘 먹고 출근... (8일은 가평역까지 점프하여 춘천 주변 라이딩 하기로...) 저녁 출근하니 같이 근무를 하는 동료의 모친상 소식.. 자출사 2012.01.07
2012.01.03 계양산 둘레 아침운동... (30.09Km) 2012.01.03 새해 첫 라이딩. 계산 국민체육센터에서 모여(09:30) 계양산 둘레길 돌아보고는 계양점 명가 설농탕에서 중식 후(13:30) 헤어짐. 겨울잠 주무시는 분들과, 갑자기 일이 생기신 두분... 결국 치완님과 단 둘이 계양산 둘레길 아침운동 하고 왔습니다... ^^ 잔차 힐셋 업글 후 첫 라.. 아자여 2012.01.04
2011.12.29 선황댕이코스... (24.80Km) 아자여에 벙개를 올렸다가 전날 눈비가 늦은 오후까지 내리는 바람에, 계양산 싱글코스 상태가 질퍽할 꺼란 생각에(영상 기온으로 그나마 있던 눈까지 녹을꺼란 생각도...) 폭파를 시키고, 늦게까지 술을 좀 마심... 오늘 아침 자전거 찾으러간다는 말을 미리 해 놓은 상태라 08시 30.. 개인라이딩 2011.12.29
2011.12.24 계양산주변 아침운동... (14.72Km) 24일 아침운동에 참석한다는 댓글을 23일 저녁에 달았는데,,, 밤에 눈이... 내심 걱정이 앞섭니다... 아침 일어나 창밖의 도로사정을 보니 도로는 양호한 것 같은데 갓길은 눈으로 위험하고, 인도는 눈에 다져진 듯 보이고... 에고... 결국 모임장소까지 점프 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맞.. 자출사 201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