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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소래산 성주산 주변 답사 라이딩... (40.06Km)

2012.07.01 소래산 성주산 주변 답사 라이딩... (40.06Km)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아자여 카페엔 올렸는데, 이곳 블로그엔 올리지 않아 이제야 올려봅니다... ㅎㅎ 정신이 없습니다요... ㅋㅋ 늦은 시간 카페에 들어갔다가 눈에 띄는 벙개가 있어 고민 좀 하다가 참석 의사를 밝힙니다... 잔차 구입 후 첫 산행 라이딩, 그것도 코스 상태를 알아보기 위한 답사 라이딩... ㅎㅎ 첫 초입부터 멜바를 시작으로 라이딩에 들어간 싱글코스,,, 비로 인해 젖은 상태로 있어 나무뿌리나 장애물만 만나면, 미끄러지거나 바퀴가 헛돌아 끌바로 변경 산행을 시작해야 했습니다... ㅎㅎ 소래산은 거의 멜바로 오르 내리다 시피했네요, 완전 눈 온 겨울산을 다니듯 여러 곳이 미끄러워 제대로 걷기도 힘들고... 암튼 소래산..

아자여 2012.08.16

2012.08.16 공동이 급벙... (28.9Km)

2012.08.16 공동이 급벙... (28.9Km) 장거리 라이딩 후 잔차를 넘 쉬게 한 듯하여 어렵게 맘 먹고 자출을 했는데(사실은 귀찮아서 자출 안 했음... ㅋㅋ)... 점심 후 갑자기 퇴근 길에 공동이 돌아보고 집에 들어가야겠단 생각이 들어 급벙을 올리게 되었네요... ^^ 오늘도 할 일이 남아 있었지만 시간 맞춰 퇴근을 했고 열심히 달려 공동이에 늦지 않게 도착, 그러나 먼저 도착한 3미리... ^^ 회사에서 공동이까지 10Km나 되네요... 나름 달렸다고 힘도 들고,,, 이렇게 체력이 약해서야... 급벙이지만 그래도 혼자 돌지 않아 심심치는 않았고, 날 어두워지기 전에 공동이를 내려와 무서움도 덜하고... ㅎㅎ 공동이를 내려올 시 앞이 훤히 보이지 않으니 겁이 나더라구요... 나무가지들을 모..

아자여 2012.08.16

2012.08.04 강릉에서 인천까지... (295.9Km)

2012.08.04 강릉에서 인천까지... (295.9Km) 2012.08.03 금요일, 점심시간에 카페에 들어와 봤는데 보아스님이 강릉에서 인천까지 라이딩 위해 강릉으로 간다는 글이 올려져 있음. 순간 생각에 잠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밀려옴. 보통때는 이것 저것 계산하고 따졌었는데... 이번은그냥 가고 싶다는 생각 뿐... 휴가 승인자에게 조심히 말을 꺼냈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일 때문에 안 된다고,,, 오전에 하던 일 마무리 짖고 가겠다고 함. 결국 휴가 승인해 주는 것으로... 퇴근하여 장거리 라이딩 준비를, 이번 처럼 200Km가 넘는 장거리 라이딩은 처음. 로드타이어로 교체, 안장 가방 달고 작은 배낭에 짐꾸리고... 로드타이어로 교체 하면서 땀을 좀 흘렸는데, 이 더운날 장거리 라이딩이라니...

개인라이딩 2012.08.05

2012.08.02 행주산성 국수 벙개... (36.5Km)

2012.08.02 행주산성 국수 벙개... (36.5Km) 8월 2일 19시 행주산선 국수 벙개가 있었음. 퇴근시간의 압박으로 댓글을 달지 않고 퇴근하여 시간 봐서 뒤 따라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17시 30분 정각에 눈치 좀 보고 퇴근하여 라이딩 준비를 하고 나니 18시 40분... 샤방 라이딩이라 하니 서둘러 가면 만날 수 있겠다 생각하고는 번짱에게 참석 의사를 알림. 시간상 아라파크웨이마당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장소를 정함. 아라파크웨이마당에서 노을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려니 별무리님, 보아스님, 3미리 도착... 다른 분들은 급한 일이 생겨 불참 통보 있었다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는 인증샷 후 행주산성으로... 19시 55분경 국수집에 도착. 원조국수집에만 가다가 이곳에 첨 와봤는데..

아자여 2012.08.05

2012.08.01 저녁 마실 라이딩... (27.4Km)

2012.08.01 저녁 마실 라이딩... (27.4Km) 오늘도 무더운 날씨로 밖에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퇴근하여 저녁을 한 후 주섬주섬 져지를 입고 집을 나섬니다. 19시 25분... 좀 늦은 시간이라 아라뱃길로 마실 라이딩을 나갑니다. 뱃살을 빼겠다는 맘을 먹고 달리 운동이라곤 하는 것이 없으니 페달이라도 밟아야겠기에... ㅎㅎ 주중에 술 약속 없기를 바라며... ^^ 계양농로로 알고 있던 길이 지도검색으로 찾아보니 당산길이라 되어 있네요... ㅎㅎ 서운체육공원에서 서운동 경남 아너스빌아파트 옆으로 해서 조금 가다가 계산천을 건너 계속 직진... 당산길을 따라 계속 직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밑으로 해서 바로 아라뱃길 자전거도로로 갈 수 있는 토끼굴로 들어갑니다. 이제 아라뱃길 자전거도로를 따라..

개인라이딩 2012.08.01

2012.07.31 계양산 주변 라이딩... (27.4Km)

2012.07.31 계양산 주변 라이딩... (27.4Km) 아버지 생신으로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먹고 마시고만 한 터라 그렇찮아도 나온 배가 유난히 더 나와 보이더군요... 월요일 저녁부터 라이딩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아직은 피곤해서인지 몸이 맘처럼 움직여지지 않더라구요. 화요일, 역시나 집안에 가만히 않아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 밖에 나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해가 지기를 바랄뿐... ㅎㅎ 16시 30분경 나갈 준비를 합니다, 아직 해는 떨어지지 않았지만 라이딩 시간이 어떻게 될지 나가봐야 아니까요...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나갔기에 천천히 가면서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짧고 굵게는 산 만한 곳이 없죠, 계양산으로 정합니다... ^^ 계산삼거리에서 징매이고개를 넘어갑니다. 한참..

개인라이딩 2012.07.31

2012.07.27 야간 개인 라이딩... (48.6Km)

2012.07.27 야간 개인 라이딩... (48.6Km) 월수금 하늘샤샤의 다이어트 벙개 야간 라이딩... 금요일 오늘은 20시에 공동이 입구에서 모이는 것이지만, 아직 참가하겠다는 댓글은 달지 않고... 참가 하고는 싶은데, 아직 할 일들이 있어서... 집에 도착하여 저녁 후 무선 속도계를 아예 떼어내고는 유선 속도계 위치를 다시 옮기고 선 정리 등을 하고 나니, 시간이 또 부족하더군요... 또 기다려 달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오늘은 홀로 라이딩 하기로 하고는 집을 나섬니다... 일단 공동이로 갔는데, 공동이에 도착하여 오르려 하니 어둠이 깔리더군요... 일단 A코스로 올라갑니다... 겁많은 그냥바쁜이 꾸역꾸역 올라갔는데,,, 내려오늘 길이 무섭고 위험하더라구요... 라이트가 밝긴 한데, 약간의 ..

개인라이딩 2012.07.28

2012.07.25 공동이 야간 라이딩... (37Km)

2012.07.25 공동이 야간 라이딩... (37Km) 월요일에이어 수요일 야간 다이어트 라이딩... 19시 30분으로 시간이 좀 앞당겨 졌습니다... 퇴근하여 저녁을 한 후 준비하고 나오니 시간이... 헐... 역시나 번짱에게 전화를 하여 시간 되면 먼저 출발하라고, 공동이만 돌 것이기에... ㅎㅎ 퇴근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봐서는 20시 모임이 적당할 듯 하네요... ^^*... 담엔 20시로 하자 해야겠습니다... 공동이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군요... 쉴 시간 없이 바로 올라갑니다... 항상 그랬듯이 A코스 먼저 올라갔을 거란 생각에 A코스로요... 역시 중간 부분에 3미리와 너구리,,, 석양을 렌즈에 담느라 열중이더군요... 덕분에 이곳부터 합류를... ^^ 보아스님과 하늘샤샤는 뒤따르면서 정상부..

아자여 2012.07.28

2012.07.23 오이도 야간라이딩... (53.1Km)

2012.07.23 오이도 야간라이딩... (53.1Km) 20시 30분 모임... 퇴근하여 시간이 좀 있는 관계로 오늘 배달 된 유선 속도계를 설치 합니다... 외장형 라이트의 자기장으로 인해 무선 속도계는 에러가 발생해 속도가 나오지 않아, 외장형 라이트를 팔려고 했다가 결국 유선 속도계를 구입하게 되었네요... ㅎㅎ 야간 라이딩 횟수가 적어 일반 라이트를 사용하려 했었는데 더운 여름엔 야간 라이딩이 많을 것 같네요... 유선 속도계를 장착하여 기존 달려 있는 무선 속도계와 속도를 비교하는데,,, 이런 속도가 맞지 않아요... 타이어 사이즈 값을 다른 값으로, 그러다가 임의로 값을 변화 시켜 봤는데 속도가 어째... 시간은 자꾸 흘러가는데... 몇 번의 시도에 속도계의 단위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자여 2012.07.28

2012.07.21 계양산 주변 아침운동... (25.5Km)

2012.07.21 계양산 주변 아침운동... (25.5Km) 장모님 생신으로 세째 처형집인 청주에서 저녁을 하기로 한 날입니다. 아침 시간이 좀 있는 관계로 계양산 주변 아침운동에 참석했다가 중간에 빠져나올 생각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천마산 헬기장에 올랐다가 공촌공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는 징매이고개 옆 피고개로 해서 돌탱이길, 그리고 HID 쪽으로 해서 포차로 내려와 포차에서 시원한 콩국수를 먹고는 헤어졌습니다. 집에 일찍 가봐야 하니까요... ㅎㅎ 날도 더운데 바람까지 불지 않아 움직일 땐 그런대로 괜찮은데 잠시 멈추기만 하면 땀이 비오듯 하더군요... 땀 많이 흘린 아침운동 이었습니다... ^^ 치완님, 테루님, 행운아님, 고래심줄님, 아숨차님, 퀴이담님, 그냥바쁜이, 이종동님..

자출사 201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