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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9 영흥도 라이딩... (98.7Km)

2012.08.19 영흥도 라이딩... (98.7Km) 일요일 간만에 중장거리 라이딩 벙개가 올라와 참여하게 되었음... 일단 인천대공원에서 모여 출발, 소래정자 있던 곳에서의 2차 합류, 월곶역에서 3차 합류, 시화호방조제에서의 4차 합류, 그리고 영흥도에서도... 가는 길목마다 합류로 인원이 점점 늘어나 돌아오는 길엔 18명이 되었음... 벙개 모임이 거의 정모 수준의 인원으로 모여 뭔지 모를 뿌듯함도 느낌... 역시 함께하는 라이더들이 많으면 많을 수록 든든함이... ^^ 사진을 올리다보니 정말 많네요... ^^

아자여 2012.08.30

2012.08.17 오이도 야간 라이딩... (57Km)

2012.08.17 오이도 야간 라이딩... (57Km)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 봐야 벙개 시간에 맞출 수 있는지를 알기에 댓글을 달지 못하고 있었고,,, 집에 도착 후 시간을 보니 20시 다이어트 벙개에 참석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에 바로 참석 하겠다는 연락을 함... ^^ 밥을 먹고 나름 여유롭게 공동이 입구로 갑니다... 20시쯤 되니 어두워 지더군요... 해가 많이 짧아졌어요... 오늘 야간라이딩도 무자게 더웠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추워서 잔차 타기도 힘들겠지요... 그때를 생각하며 더위를 즐기고 왔습니다... ㅎㅎ 집에서 공동이까지 7Km. 공동이에서 오이도 왕복 43Km... 공동이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사진찍기 놀이를 합니다... 후레쉬 없이 찍었더니 많이 흔들렸네요... ㅎㅎ 후레쉬를..

아자여 2012.08.18

2012.07.01 소래산 성주산 주변 답사 라이딩... (40.06Km)

2012.07.01 소래산 성주산 주변 답사 라이딩... (40.06Km)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아자여 카페엔 올렸는데, 이곳 블로그엔 올리지 않아 이제야 올려봅니다... ㅎㅎ 정신이 없습니다요... ㅋㅋ 늦은 시간 카페에 들어갔다가 눈에 띄는 벙개가 있어 고민 좀 하다가 참석 의사를 밝힙니다... 잔차 구입 후 첫 산행 라이딩, 그것도 코스 상태를 알아보기 위한 답사 라이딩... ㅎㅎ 첫 초입부터 멜바를 시작으로 라이딩에 들어간 싱글코스,,, 비로 인해 젖은 상태로 있어 나무뿌리나 장애물만 만나면, 미끄러지거나 바퀴가 헛돌아 끌바로 변경 산행을 시작해야 했습니다... ㅎㅎ 소래산은 거의 멜바로 오르 내리다 시피했네요, 완전 눈 온 겨울산을 다니듯 여러 곳이 미끄러워 제대로 걷기도 힘들고... 암튼 소래산..

아자여 2012.08.16

2012.08.16 공동이 급벙... (28.9Km)

2012.08.16 공동이 급벙... (28.9Km) 장거리 라이딩 후 잔차를 넘 쉬게 한 듯하여 어렵게 맘 먹고 자출을 했는데(사실은 귀찮아서 자출 안 했음... ㅋㅋ)... 점심 후 갑자기 퇴근 길에 공동이 돌아보고 집에 들어가야겠단 생각이 들어 급벙을 올리게 되었네요... ^^ 오늘도 할 일이 남아 있었지만 시간 맞춰 퇴근을 했고 열심히 달려 공동이에 늦지 않게 도착, 그러나 먼저 도착한 3미리... ^^ 회사에서 공동이까지 10Km나 되네요... 나름 달렸다고 힘도 들고,,, 이렇게 체력이 약해서야... 급벙이지만 그래도 혼자 돌지 않아 심심치는 않았고, 날 어두워지기 전에 공동이를 내려와 무서움도 덜하고... ㅎㅎ 공동이를 내려올 시 앞이 훤히 보이지 않으니 겁이 나더라구요... 나무가지들을 모..

아자여 2012.08.16

2012.08.04 강릉에서 인천까지... (295.9Km)

2012.08.04 강릉에서 인천까지... (295.9Km) 2012.08.03 금요일, 점심시간에 카페에 들어와 봤는데 보아스님이 강릉에서 인천까지 라이딩 위해 강릉으로 간다는 글이 올려져 있음. 순간 생각에 잠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밀려옴. 보통때는 이것 저것 계산하고 따졌었는데... 이번은그냥 가고 싶다는 생각 뿐... 휴가 승인자에게 조심히 말을 꺼냈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일 때문에 안 된다고,,, 오전에 하던 일 마무리 짖고 가겠다고 함. 결국 휴가 승인해 주는 것으로... 퇴근하여 장거리 라이딩 준비를, 이번 처럼 200Km가 넘는 장거리 라이딩은 처음. 로드타이어로 교체, 안장 가방 달고 작은 배낭에 짐꾸리고... 로드타이어로 교체 하면서 땀을 좀 흘렸는데, 이 더운날 장거리 라이딩이라니...

개인라이딩 2012.08.05

2012.08.02 행주산성 국수 벙개... (36.5Km)

2012.08.02 행주산성 국수 벙개... (36.5Km) 8월 2일 19시 행주산선 국수 벙개가 있었음. 퇴근시간의 압박으로 댓글을 달지 않고 퇴근하여 시간 봐서 뒤 따라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17시 30분 정각에 눈치 좀 보고 퇴근하여 라이딩 준비를 하고 나니 18시 40분... 샤방 라이딩이라 하니 서둘러 가면 만날 수 있겠다 생각하고는 번짱에게 참석 의사를 알림. 시간상 아라파크웨이마당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장소를 정함. 아라파크웨이마당에서 노을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려니 별무리님, 보아스님, 3미리 도착... 다른 분들은 급한 일이 생겨 불참 통보 있었다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는 인증샷 후 행주산성으로... 19시 55분경 국수집에 도착. 원조국수집에만 가다가 이곳에 첨 와봤는데..

아자여 2012.08.05

2012.08.01 저녁 마실 라이딩... (27.4Km)

2012.08.01 저녁 마실 라이딩... (27.4Km) 오늘도 무더운 날씨로 밖에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퇴근하여 저녁을 한 후 주섬주섬 져지를 입고 집을 나섬니다. 19시 25분... 좀 늦은 시간이라 아라뱃길로 마실 라이딩을 나갑니다. 뱃살을 빼겠다는 맘을 먹고 달리 운동이라곤 하는 것이 없으니 페달이라도 밟아야겠기에... ㅎㅎ 주중에 술 약속 없기를 바라며... ^^ 계양농로로 알고 있던 길이 지도검색으로 찾아보니 당산길이라 되어 있네요... ㅎㅎ 서운체육공원에서 서운동 경남 아너스빌아파트 옆으로 해서 조금 가다가 계산천을 건너 계속 직진... 당산길을 따라 계속 직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밑으로 해서 바로 아라뱃길 자전거도로로 갈 수 있는 토끼굴로 들어갑니다. 이제 아라뱃길 자전거도로를 따라..

개인라이딩 2012.08.01

2012.07.31 계양산 주변 라이딩... (27.4Km)

2012.07.31 계양산 주변 라이딩... (27.4Km) 아버지 생신으로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먹고 마시고만 한 터라 그렇찮아도 나온 배가 유난히 더 나와 보이더군요... 월요일 저녁부터 라이딩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아직은 피곤해서인지 몸이 맘처럼 움직여지지 않더라구요. 화요일, 역시나 집안에 가만히 않아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 밖에 나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해가 지기를 바랄뿐... ㅎㅎ 16시 30분경 나갈 준비를 합니다, 아직 해는 떨어지지 않았지만 라이딩 시간이 어떻게 될지 나가봐야 아니까요...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나갔기에 천천히 가면서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짧고 굵게는 산 만한 곳이 없죠, 계양산으로 정합니다... ^^ 계산삼거리에서 징매이고개를 넘어갑니다. 한참..

개인라이딩 2012.07.31

2012.07.27 야간 개인 라이딩... (48.6Km)

2012.07.27 야간 개인 라이딩... (48.6Km) 월수금 하늘샤샤의 다이어트 벙개 야간 라이딩... 금요일 오늘은 20시에 공동이 입구에서 모이는 것이지만, 아직 참가하겠다는 댓글은 달지 않고... 참가 하고는 싶은데, 아직 할 일들이 있어서... 집에 도착하여 저녁 후 무선 속도계를 아예 떼어내고는 유선 속도계 위치를 다시 옮기고 선 정리 등을 하고 나니, 시간이 또 부족하더군요... 또 기다려 달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오늘은 홀로 라이딩 하기로 하고는 집을 나섬니다... 일단 공동이로 갔는데, 공동이에 도착하여 오르려 하니 어둠이 깔리더군요... 일단 A코스로 올라갑니다... 겁많은 그냥바쁜이 꾸역꾸역 올라갔는데,,, 내려오늘 길이 무섭고 위험하더라구요... 라이트가 밝긴 한데, 약간의 ..

개인라이딩 201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