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7 계양산 주변 아침운동... (20.95Km) 2012.01.07 토요일... 아자여와 자출사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야간근무 마치고 장거리 라이딩은 다음날의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 같아, 단거리 라이딩 하는 것으로 맘 먹고 출근... (8일은 가평역까지 점프하여 춘천 주변 라이딩 하기로...) 저녁 출근하니 같이 근무를 하는 동료의 모친상 소식.. 자출사 2012.01.07
2012.01.03 계양산 둘레 아침운동... (30.09Km) 2012.01.03 새해 첫 라이딩. 계산 국민체육센터에서 모여(09:30) 계양산 둘레길 돌아보고는 계양점 명가 설농탕에서 중식 후(13:30) 헤어짐. 겨울잠 주무시는 분들과, 갑자기 일이 생기신 두분... 결국 치완님과 단 둘이 계양산 둘레길 아침운동 하고 왔습니다... ^^ 잔차 힐셋 업글 후 첫 라.. 아자여 2012.01.04
2011.12.29 선황댕이코스... (24.80Km) 아자여에 벙개를 올렸다가 전날 눈비가 늦은 오후까지 내리는 바람에, 계양산 싱글코스 상태가 질퍽할 꺼란 생각에(영상 기온으로 그나마 있던 눈까지 녹을꺼란 생각도...) 폭파를 시키고, 늦게까지 술을 좀 마심... 오늘 아침 자전거 찾으러간다는 말을 미리 해 놓은 상태라 08시 30.. 개인라이딩 2011.12.29
2011.12.24 계양산주변 아침운동... (14.72Km) 24일 아침운동에 참석한다는 댓글을 23일 저녁에 달았는데,,, 밤에 눈이... 내심 걱정이 앞섭니다... 아침 일어나 창밖의 도로사정을 보니 도로는 양호한 것 같은데 갓길은 눈으로 위험하고, 인도는 눈에 다져진 듯 보이고... 에고... 결국 모임장소까지 점프 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맞.. 자출사 2011.12.24
2011.12.23 호봉산 벙개... (24.78Km) 2011.12.23 호봉산 급벙... 역시 과음 안 하면 담날이 행복합니다... ㅎㅎ 어제의 모임 여파가 있을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아침에 일어나니 멀쩡... 한동안 잔차와 멀리한 감이 있어 전화도 있었지만, 급하게 벙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졸지에 백수? 신세인 덜덜이스쿱님 병원에서 퇴원.. 아자여 2011.12.23
2011.12.13 오이도 벙개... (54.47Km) 2011.12.13 화요일... 아침은 영하의 기온으로 좀 쌀쌀한 기운이 있어 바람막이를 걸치고 집을 나섰는데, 햇살도 있고 잔차를 타다보니 상동호수공원에서 바람막이를 벗게 되네요... 인천대공원에 가니 벌써 휘센님은 와 계시고 뒤이어 마니산님이 오셨고... 인증샷으로 오늘 라딩 시.. 아자여 2011.12.23
2011.12.07 Wheels 동호회 송년모임... 2011.12.07 Wheels 동호회 송년모임... 낮 시간대에 잠시 라이딩을 한 후 사진 정리를 하다가 30여분 늦게 송년회 자리에 도착했네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뵙는 분들이 있어 반갑웠습니다... 교대근무로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같이 라이딩 할 기회가 많지 않.. Wheels 2011.12.08
2011.12.07 아라뱃길 및 계양산... (55.58Km) 2011.12.07 수요일 낮... 상동호수공원에서 출발 -> 서운체육관 -> 어린이과학관 -> 신의주고개 -> 솔밭입구에서 아라뱃길 -> 서해갑문 쪽... 글구 선황댕이 싱글코스 잠시 돌아본 후 짜장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소화의 시간을 갖기 위해 계양산의 하얀나라 코스와 솔밭 코스 돌.. 아자여 2011.12.08
2011.12.04 호봉산... (25.92Km) 2011.12.04 야간근무 중... 오후에 잠시 시간을 내 가좌동 호봉산으로... 확실한 참가 댓글을 달지 않은 상태고 집에서의 출발이 늦어 건지사거리에 도착하니 14시... 시간이 좀 늦어 전화를 하니 호봉산 입구에서 기다리겠다고... 휘센님, 덜덜이스쿱, 너구리, 그냥바쁜이... 4명... 호봉.. 아자여 2011.12.06